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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도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념행사
입력 2013.07.28 (09:43) 국제
호주에서도 6.25전쟁 정전 6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주호주 한국대사관은 캔버라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김봉현 대사와 앨런 그리핀 하원의원, 마이클 로널드슨 상원의원, 한국전 참전용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러드 호주 총리는 아프가니스탄 주둔 호주군 기지 방문 일정과 겹쳐 불참했습니다.

김봉현 주호주 한국대사는 기념행사가 끝난 뒤, 인근 호텔에서 관계자 180여 명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 호주서도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념행사
    • 입력 2013-07-28 09:43:55
    국제
호주에서도 6.25전쟁 정전 6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주호주 한국대사관은 캔버라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김봉현 대사와 앨런 그리핀 하원의원, 마이클 로널드슨 상원의원, 한국전 참전용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러드 호주 총리는 아프가니스탄 주둔 호주군 기지 방문 일정과 겹쳐 불참했습니다.

김봉현 주호주 한국대사는 기념행사가 끝난 뒤, 인근 호텔에서 관계자 180여 명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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