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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오르락 내리락’…밤부터 많은 비
입력 2013.07.28 (11:58) 수정 2013.07.28 (15:4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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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벽부터 전북과 충남 지역에 많은 비를 뿌렸던 장마전선이 주춤하면서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충청 이남 지역에는 밤부터 다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 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벽부터 전북과 충남 지역에 시간당 20밀리미터가 넘는 강한 비를 뿌리던 장마전선이 잠시 주춤해졌습니다.

비가 대부분 그치면서 전북과 경남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오전 10시 반을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전북 군산이 110밀리미터로 가장 많고, 김제 107, 임실 102, 충남 부여 80, 서천 77밀리미터 등입니다.

낮 동안 중부지방과 전남을 제외한 남부지방에는 한두 차례 비가 더 오겠습니다.

특히, 중부와 전북, 경북 북부지역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에 30에서 80, 남부와 강원 동해안, 울릉도와 독도는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오늘 서해안에는 강풍이 불겠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한 곳이 많아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마전선은 이번 주 내내 중부와 남부를 오르내리며 전국에 비를 뿌린 뒤, 돌아오는 주말과 휴일에는 주로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장마전선 ‘오르락 내리락’…밤부터 많은 비
    • 입력 2013-07-28 12:00:11
    • 수정2013-07-28 15:49:21
    뉴스 12
<앵커 멘트>

새벽부터 전북과 충남 지역에 많은 비를 뿌렸던 장마전선이 주춤하면서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충청 이남 지역에는 밤부터 다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 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벽부터 전북과 충남 지역에 시간당 20밀리미터가 넘는 강한 비를 뿌리던 장마전선이 잠시 주춤해졌습니다.

비가 대부분 그치면서 전북과 경남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오전 10시 반을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전북 군산이 110밀리미터로 가장 많고, 김제 107, 임실 102, 충남 부여 80, 서천 77밀리미터 등입니다.

낮 동안 중부지방과 전남을 제외한 남부지방에는 한두 차례 비가 더 오겠습니다.

특히, 중부와 전북, 경북 북부지역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에 30에서 80, 남부와 강원 동해안, 울릉도와 독도는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오늘 서해안에는 강풍이 불겠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한 곳이 많아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마전선은 이번 주 내내 중부와 남부를 오르내리며 전국에 비를 뿌린 뒤, 돌아오는 주말과 휴일에는 주로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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