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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강한 비…내일까지 최고 80㎜
입력 2013.07.28 (12:06) 수정 2013.07.28 (15:5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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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점차 잦아들고 있습니다.

강한 비구름이 동쪽으로 물러나면서 전북과 경남 북부 내륙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 됐는데요.

한 시간 전보다 빗줄기가 많이 약해지면서 현재 주로 중부와 경남지방에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자정부터 지금까지, 비는 주로 전북지방에 집중됐습니다.

전북 군산에 109.5mm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비가 왔고 김제와 임실에도 100mm가 넘는 비가 왔는데요.

낮부터는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이동하면서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소강상태에 들겠습니다.

하지만 밤늦게, 다시 강한 비가 시작되면서 중부과 전북, 경북북부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한 시간에 30mm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중부와 전북, 경북북부에는 30에서 80, 강원 영동과 전남, 영남에는 5에서 4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내려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서울의 낮기온 -도 대구 -도로 어제보다 3~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낮에는 비가 거의 그치겠고, 이번 주에는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며 (전국에) 비가 오는 날이 많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밤늦게 강한 비…내일까지 최고 80㎜
    • 입력 2013-07-28 12:07:02
    • 수정2013-07-28 15:52:53
    뉴스 12
비가 점차 잦아들고 있습니다.

강한 비구름이 동쪽으로 물러나면서 전북과 경남 북부 내륙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 됐는데요.

한 시간 전보다 빗줄기가 많이 약해지면서 현재 주로 중부와 경남지방에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자정부터 지금까지, 비는 주로 전북지방에 집중됐습니다.

전북 군산에 109.5mm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비가 왔고 김제와 임실에도 100mm가 넘는 비가 왔는데요.

낮부터는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이동하면서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소강상태에 들겠습니다.

하지만 밤늦게, 다시 강한 비가 시작되면서 중부과 전북, 경북북부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한 시간에 30mm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중부와 전북, 경북북부에는 30에서 80, 강원 영동과 전남, 영남에는 5에서 4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내려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서울의 낮기온 -도 대구 -도로 어제보다 3~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낮에는 비가 거의 그치겠고, 이번 주에는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며 (전국에) 비가 오는 날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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