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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원톱’ 한·일전 새로운 영웅 기대
입력 2013.07.28 (19:22) 수정 2013.07.28 (20:01) 연합뉴스
김동섭(성남 일화)이 2013년 동아시안컵축구대회 한일전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특명을 받았다.

홍명보 감독은 28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대회 풀리그 마지막 3차전에 김동섭을 원톱으로 하는 전열을 확정했다.

홍 감독은 주로 구사하던 4-2-3-1 포메이션을 다시 꺼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기(전북 현대)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김동섭의 뒤를 받친다.

좌우 날개는 각각 윤일록, 고요한(FC서울)이 펼친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하대성(서울), 이명주(포항 스틸러스)가 짝을 이룬다.

좌우 풀백에는 김진수(알비렉스 니가타), 김창수(가시와 레이솔) 등 지일파가 포진한다.

중앙 수비수는 김영권(광저우 헝다), 홍정호(제주 유나이티드)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정성룡(수원 삼성)이 낀다.
  • ‘김동섭 원톱’ 한·일전 새로운 영웅 기대
    • 입력 2013-07-28 19:22:51
    • 수정2013-07-28 20:01:20
    연합뉴스
김동섭(성남 일화)이 2013년 동아시안컵축구대회 한일전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특명을 받았다.

홍명보 감독은 28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대회 풀리그 마지막 3차전에 김동섭을 원톱으로 하는 전열을 확정했다.

홍 감독은 주로 구사하던 4-2-3-1 포메이션을 다시 꺼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기(전북 현대)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김동섭의 뒤를 받친다.

좌우 날개는 각각 윤일록, 고요한(FC서울)이 펼친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하대성(서울), 이명주(포항 스틸러스)가 짝을 이룬다.

좌우 풀백에는 김진수(알비렉스 니가타), 김창수(가시와 레이솔) 등 지일파가 포진한다.

중앙 수비수는 김영권(광저우 헝다), 홍정호(제주 유나이티드)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정성룡(수원 삼성)이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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