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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북상…서울 경기·강원 영서 30~80㎜
입력 2013.07.30 (08:02) 수정 2013.07.30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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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또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해상으로 내려갔던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고 있는데요.

남부지방은 아침부터 중부지방은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지방은 밤부터 빗줄기가 굵어져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에 중부지방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에 30에서 80mm, 충청과 경북 북부지역에 20에서 60mm 정돕니다.

올 여름 장마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목요일인 모레는 충청과 호남지방에 금요일은 중부와 영남지방에 비가 오겠고요, 이후 다음주 초까지는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 지역에 안개가 짙게 껴있습니다.

가시거리 200미터 이하로 떨어져 있는데요.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사라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틈을 타 어제 포항은 36.6도까지 올랐습니다.

폭염특보가 계속 더 확대 강화됐는데요.

대구와 경북 경산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웃돌겠습니다.

비가 늦게 시작되는 중부지방도 서울과 대전 31도 등 30도를 넘어서겠습니다.

해상에도 안개가 짙은 가운데 물결은 0.5~2m로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장마전선 북상…서울 경기·강원 영서 30~80㎜
    • 입력 2013-07-30 07:54:55
    • 수정2013-07-30 08:57:42
    아침뉴스타임
네, 오늘 또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해상으로 내려갔던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고 있는데요.

남부지방은 아침부터 중부지방은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지방은 밤부터 빗줄기가 굵어져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에 중부지방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에 30에서 80mm, 충청과 경북 북부지역에 20에서 60mm 정돕니다.

올 여름 장마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목요일인 모레는 충청과 호남지방에 금요일은 중부와 영남지방에 비가 오겠고요, 이후 다음주 초까지는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 지역에 안개가 짙게 껴있습니다.

가시거리 200미터 이하로 떨어져 있는데요.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사라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틈을 타 어제 포항은 36.6도까지 올랐습니다.

폭염특보가 계속 더 확대 강화됐는데요.

대구와 경북 경산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웃돌겠습니다.

비가 늦게 시작되는 중부지방도 서울과 대전 31도 등 30도를 넘어서겠습니다.

해상에도 안개가 짙은 가운데 물결은 0.5~2m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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