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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스타들의 헤어스타일 유행 선도
입력 2013.07.30 (11:06) 수정 2013.07.30 (12:0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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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을 선도하는 연예인들.

특히 전혀 다른 이미지 연출에 도움을 주는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팬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판틴' 역을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앤 해서웨이를 필두로, 올해는 숏 커트로 변신을 시도한 여성 연예인들이 많았는데요.

미셸 윌리엄스와 샤를리즈 테론, 그리고 마일리 사이러스 같은 스타들이 대표주자입니다.

<인터뷰> 로드니 커틀러(헤어 디자이너) : “이른바 '픽시 컷'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들로부터 시작된 스타일인데요. 스타들을 보고 그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최근 많은 유명인이 시도해 다시 주목을 받게 된 헤어스타일이 또 하나 있습니다.

앞머리를 가지런히 내리는 이른바 '뱅 스타일'.

이 머리 모양 하나로 팝스타 비욘세와 테일러 스위프트는 물론, 엠마 스톤과 제시카 비엘 등의 여배우들도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이들뿐 아니라,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도 올 초 뱅 머리로 깜짝 변신해 주목을 받았죠.

<인터뷰> 테드 깁슨(헤어 디자이너) : “'뱅 스타일'은 관능적으로 또는 자신감 있게 보이게 합니다. 어려보이기도 하고요. 이 스타일에 여성을 위한 모든 멋진 형용사들이 다 들어있어요.”

짧은 머리였다가 언제 그랬느냐는 듯 금세 긴 머리로 변신하고 나오는 스타들도 많은데요.

이른바 '헤어 익스텐션'으로 불리는 붙임 머리 덕분입니다.

길이가 긴 인모나 가모를 접착제로 두피에 붙이거나 핀 등으로 고정해 원래 모발 길이를 늘여주는 방법입니다.

<인터뷰> 티나 피어슨(헤어 디자이너) : “보통 유명인들처럼 바쁜 여성들이 이 방법을 선택합니다. 길이나 풍성함, 색상을 이거 하나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올 하반기에는 어떤 헤어스타일이 유행할지 유명 스타들의 머리 모양을 주목하면 그 답을 쉽게 알 수 있겠죠.

클릭! 해외연예였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스타들의 헤어스타일 유행 선도
    • 입력 2013-07-30 11:06:28
    • 수정2013-07-30 1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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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을 선도하는 연예인들.

특히 전혀 다른 이미지 연출에 도움을 주는 헤어스타일의 변화에 팬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판틴' 역을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앤 해서웨이를 필두로, 올해는 숏 커트로 변신을 시도한 여성 연예인들이 많았는데요.

미셸 윌리엄스와 샤를리즈 테론, 그리고 마일리 사이러스 같은 스타들이 대표주자입니다.

<인터뷰> 로드니 커틀러(헤어 디자이너) : “이른바 '픽시 컷'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들로부터 시작된 스타일인데요. 스타들을 보고 그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최근 많은 유명인이 시도해 다시 주목을 받게 된 헤어스타일이 또 하나 있습니다.

앞머리를 가지런히 내리는 이른바 '뱅 스타일'.

이 머리 모양 하나로 팝스타 비욘세와 테일러 스위프트는 물론, 엠마 스톤과 제시카 비엘 등의 여배우들도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이들뿐 아니라,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도 올 초 뱅 머리로 깜짝 변신해 주목을 받았죠.

<인터뷰> 테드 깁슨(헤어 디자이너) : “'뱅 스타일'은 관능적으로 또는 자신감 있게 보이게 합니다. 어려보이기도 하고요. 이 스타일에 여성을 위한 모든 멋진 형용사들이 다 들어있어요.”

짧은 머리였다가 언제 그랬느냐는 듯 금세 긴 머리로 변신하고 나오는 스타들도 많은데요.

이른바 '헤어 익스텐션'으로 불리는 붙임 머리 덕분입니다.

길이가 긴 인모나 가모를 접착제로 두피에 붙이거나 핀 등으로 고정해 원래 모발 길이를 늘여주는 방법입니다.

<인터뷰> 티나 피어슨(헤어 디자이너) : “보통 유명인들처럼 바쁜 여성들이 이 방법을 선택합니다. 길이나 풍성함, 색상을 이거 하나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올 하반기에는 어떤 헤어스타일이 유행할지 유명 스타들의 머리 모양을 주목하면 그 답을 쉽게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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