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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정농단 3인방 남재준·이정현·윤상현…전두환 정권 ‘3허’될 것”
입력 2013.08.02 (11:09) 정치
민주당은 국정농단의 3인방이 남재준 국정원장과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이들 3인방이 정국을 주도하는 한 상생 정치와 국민대통합은 말잔치에 불과하다며 허삼수·허화평·허문도가 이끌던 전두환 정권처럼 파국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용진 대변인은 정상회담 대화록의 불법공개로 국정혼란과 불법 정치개입 주도한 남재준 원장과 대통령 신임만 앞세워 야당공격에 혈안이 된 이정현 홍보수석, 대화와 협상을 통한 국회 운영은 망각하고 야당에게 막말을 하는 윤상현 수석이 대통령을 감싸고 도는 한 지금의 경색국면은 풀리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민주 “국정농단 3인방 남재준·이정현·윤상현…전두환 정권 ‘3허’될 것”
    • 입력 2013-08-02 11:09:45
    정치
민주당은 국정농단의 3인방이 남재준 국정원장과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이들 3인방이 정국을 주도하는 한 상생 정치와 국민대통합은 말잔치에 불과하다며 허삼수·허화평·허문도가 이끌던 전두환 정권처럼 파국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용진 대변인은 정상회담 대화록의 불법공개로 국정혼란과 불법 정치개입 주도한 남재준 원장과 대통령 신임만 앞세워 야당공격에 혈안이 된 이정현 홍보수석, 대화와 협상을 통한 국회 운영은 망각하고 야당에게 막말을 하는 윤상현 수석이 대통령을 감싸고 도는 한 지금의 경색국면은 풀리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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