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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러시아판 페북 일자리 제안받아
입력 2013.08.02 (17:04) 국제
미국 정보당국의 무차별적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하고 러시아로 임시 망명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러시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로부터 일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러시아 최대 SNS업체인 브콘탁테는 스노든을 회사로 초청했다며 스노든이 우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보안을 다루는 업무에 관심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브콘탁테는 러시아의 페이스북으로 불리며 2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콘탁테의 창업자 두로프는 스노든을 전 세계 시민들을 상대로 한 미 정보기관의 범죄를 폭로한 사람이라고 칭찬하며 스노든에게 임시 망명을 허가한 러시아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 스노든, 러시아판 페북 일자리 제안받아
    • 입력 2013-08-02 17:04:35
    국제
미국 정보당국의 무차별적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하고 러시아로 임시 망명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러시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로부터 일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러시아 최대 SNS업체인 브콘탁테는 스노든을 회사로 초청했다며 스노든이 우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보안을 다루는 업무에 관심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브콘탁테는 러시아의 페이스북으로 불리며 2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콘탁테의 창업자 두로프는 스노든을 전 세계 시민들을 상대로 한 미 정보기관의 범죄를 폭로한 사람이라고 칭찬하며 스노든에게 임시 망명을 허가한 러시아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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