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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신 양학선 ‘내가 실수를 하다니’
입력 2013.08.02 (17:05) 포토뉴스
도마 신 양학선 ‘내가 실수를 하다니’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아슬아슬 착지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1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고 있다.
도마 신 나가신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도약하고 있다.
이번엔 깔끔한 마무리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1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해 두 팔을 벌리고 있다.
안마 연기 집중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안마 연기를 펼치고 있다.
착지만 남았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안마 연기를 펼친 뒤 착지 동작을 준비하고 있다.
양학선 날아라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마루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하늘 향한 도약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마루 경기에서 도약하고 있다.
  • 도마 신 양학선 ‘내가 실수를 하다니’
    • 입력 2013-08-02 17:05:18
    포토뉴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기계체조 간판 선수인 양학선이 2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도마 경기에서 2차 시기 연기를 펼친 뒤 착지하며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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