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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화장실 ‘몰래 촬영’ 30대 불구속입건
입력 2013.08.02 (20:51) 사회
서울 혜화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화장실에 들어가 여성들의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7일 서울의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여장을 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로 여대생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여자 화장실 ‘몰래 촬영’ 30대 불구속입건
    • 입력 2013-08-02 20:51:57
    사회
서울 혜화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화장실에 들어가 여성들의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7일 서울의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여장을 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로 여대생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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