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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부담감 탓? 2라운드 출발은 ‘주춤’
입력 2013.08.02 (21:47) 수정 2013.08.03 (16:4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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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4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가 브리티시여자오픈 2라운드 진행중인데요, 출발은 조금 주춤합니다.

김완수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박인비가 2라운드 첫 홀을 보기로 시작했습니다.

어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홀 인데요, 자신에게 쏠린 부담감 때문일까요 오늘은 첫 홀에서 한타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6번홀에서 첫 버디에 성공하며 한타를 만회했습니다.

현재 7번홀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어제 3언더파, 공동 18위였던 박인비, 현재 변함없이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 1라운드에서는 전반 9홀에서 5개 버디를 잡으며 출발이 좋았는데 오늘은 시동이 조금 늦게 걸리네요.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집중력이 강해지는 박인비지만, 선두와 너무 차이가 벌어지면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빨리 감을 회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류소연이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구요.

이지영과 최나연이 6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한편, 4번 홀과 7번 홀에서 2개의 이글을 잡은 일본의 사이키 미키가 9언더파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박인비 부담감 탓? 2라운드 출발은 ‘주춤’
    • 입력 2013-08-02 21:49:22
    • 수정2013-08-03 16:47:01
    뉴스 9
<앵커 멘트>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4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가 브리티시여자오픈 2라운드 진행중인데요, 출발은 조금 주춤합니다.

김완수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박인비가 2라운드 첫 홀을 보기로 시작했습니다.

어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홀 인데요, 자신에게 쏠린 부담감 때문일까요 오늘은 첫 홀에서 한타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6번홀에서 첫 버디에 성공하며 한타를 만회했습니다.

현재 7번홀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어제 3언더파, 공동 18위였던 박인비, 현재 변함없이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 1라운드에서는 전반 9홀에서 5개 버디를 잡으며 출발이 좋았는데 오늘은 시동이 조금 늦게 걸리네요.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집중력이 강해지는 박인비지만, 선두와 너무 차이가 벌어지면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빨리 감을 회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류소연이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구요.

이지영과 최나연이 6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한편, 4번 홀과 7번 홀에서 2개의 이글을 잡은 일본의 사이키 미키가 9언더파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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