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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오늘부터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입력 2013.08.16 (06:11) 사회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오늘부터 회의록 존재 여부를 밝혀내기 위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갑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2부는 오늘 오전 9시반쯤부터 경기도 성남시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법원에서 발부받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기록물 열람과 사본 압수 작업을 시작합니다.

압수수색에는 디지털 과학수사 요원 등 28명과 디지털 자료 분석용 특수차량도 동원됩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대통령 기록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외부 유출이 엄격히 제한된 만큼 검사와 수사관들이 출퇴근 형식으로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열람과 사본 압수 작업을 벌인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 검찰, 오늘부터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 입력 2013-08-16 06:11:06
    사회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오늘부터 회의록 존재 여부를 밝혀내기 위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갑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2부는 오늘 오전 9시반쯤부터 경기도 성남시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법원에서 발부받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기록물 열람과 사본 압수 작업을 시작합니다.

압수수색에는 디지털 과학수사 요원 등 28명과 디지털 자료 분석용 특수차량도 동원됩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대통령 기록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외부 유출이 엄격히 제한된 만큼 검사와 수사관들이 출퇴근 형식으로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열람과 사본 압수 작업을 벌인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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