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허재 감독, ‘잘 안풀리네’
입력 2013.08.16 (19:33) 수정 2013.08.16 (19:36) 포토뉴스
허재 감독, ‘잘 안풀리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레이업슛 성공하는 김민구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경희대의 김민구가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최부영 감독, ‘좋았어’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경희대의 최부영 감독이 역전에 성공하자 환호하고 있다.
내꺼야!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정희재가 리바운드를 시도하고 있다.
쉽게 줄 순 없지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정선규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이 공은 누구에게?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정선규가 돌파를 시도하다 공을 놓치고 있다.
두경민 ‘돌파한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경희대의 두경민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공의 전쟁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경희대의 김영현과 전주의 정희재가 볼을 다투고 있다.
  • 허재 감독, ‘잘 안풀리네’
    • 입력 2013-08-16 19:33:23
    • 수정2013-08-16 19:36:48
    포토뉴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전주 KCC이지스와 경희대학교의 경기. 전주의 허재 감독이 점수차가 계속 벌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생각에 잠겨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