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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강타한 번개! ‘잘 보여요’
입력 2013.08.18 (13:28) 수정 2013.08.18 (13:50) 포토뉴스
모스크바 강타한 번개! ‘잘 보여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번개 볼트 세리머니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 육상 ‘볼트 시대’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기뻐하고 있다.
‘잘 찍어주세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카메라 앞에서 기뻐하고 있다.
볼트, 200m 여유있는 우승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여유있게 1위로 골인하고 있다.
볼트 독주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역주하고 있다.
아슬아슬한 그녀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높이뛰기 결선, 우승을 차지한 스베틀라나 슈콜리나(러시아)가 바를 넘고 있다.
‘바통으로 때리지마’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x400m 계주 결승, 러시아 안토니나 크리보샤프카(오른쪽)와 미국 프란세나 맥코로리가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2위 충격에 일광욕중?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x400m 계주 결승, 미국 선수들이 러시아에 밀려 2위로 대회 3연패에 실패한 후 트랙에 누운채 아쉬워 하고 있다.
  • 모스크바 강타한 번개! ‘잘 보여요’
    • 입력 2013-08-18 13:28:02
    • 수정2013-08-18 13:50:32
    포토뉴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4회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승, 우승을 차지한 우사인 볼트(왼쪽 / 자메이카)가 2위를 기록한 자국 동료 워런 위어와 함께 특유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볼트는 세계 육상 선수권 사상 최초로 200m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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