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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폭포서 사진 찍다 161m 추락사
입력 2013.08.18 (15:10) 국제
뉴질랜드의 유명 관광지 폭포에서 사진을 찍던 칠레 청년이 161m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은 19세 칠레 청년이 어제 오후 친구 2명과 함께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사운드 지역을 하이킹하며 보웬 폭포 위쪽에서 사진을 찍다 미끄러지면서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긴급구조대는 물속에서 청년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당국은 청년의 죽음을 사고사로 보고 있으나 검시국에 정확한 사인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청년은 밀포드사운드 지역에서 임시직으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뉴질랜드 폭포서 사진 찍다 161m 추락사
    • 입력 2013-08-18 15:10:37
    국제
뉴질랜드의 유명 관광지 폭포에서 사진을 찍던 칠레 청년이 161m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은 19세 칠레 청년이 어제 오후 친구 2명과 함께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사운드 지역을 하이킹하며 보웬 폭포 위쪽에서 사진을 찍다 미끄러지면서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긴급구조대는 물속에서 청년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당국은 청년의 죽음을 사고사로 보고 있으나 검시국에 정확한 사인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청년은 밀포드사운드 지역에서 임시직으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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