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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도화엔지니어링 계열사 2곳 압수수색
입력 2013.08.25 (11:32) 사회
4대강 사업 관련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최근 설계.감리업체 도화엔지니어링의 계열사인 건설업체 건화와 건설용역 업체 한조 등 2개 회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들 업체로부터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해 비자금 조성 정황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지난 8일 비자금 조성 혐의 등으로 구속한 도화엔지니어링 김영윤 전 회장을 상대로 비자금 사용처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검찰, 도화엔지니어링 계열사 2곳 압수수색
    • 입력 2013-08-25 11:32:23
    사회
4대강 사업 관련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최근 설계.감리업체 도화엔지니어링의 계열사인 건설업체 건화와 건설용역 업체 한조 등 2개 회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들 업체로부터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해 비자금 조성 정황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지난 8일 비자금 조성 혐의 등으로 구속한 도화엔지니어링 김영윤 전 회장을 상대로 비자금 사용처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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