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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다이빙 ‘구자철 조심해!’
입력 2013.08.25 (13:40) 포토뉴스
위험한 다이빙 ‘구자철 조심해!’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볼프스부르크 구자철(오른쪽)이 마인츠 요하네스 가이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박주호의 마인츠 3연승 환호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박주호 등 마인츠 선수들이 2대0으로 승리한 후 어깨동무를 한 채 기뻐하고 있다.
등 돌린 희비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세리에A 베로나-AC밀란 경기, 베로나 루카 토니(뒤)가 골을 넣고 기뻐하는 가운데 AC밀란 크리스티안 아비아티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우아한 슛
24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바이어 레버쿠젠-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경기, 레버쿠젠 세바스티안 보에니쉬가 멋진 슛을 시도하고 있다.
리베리 날다
2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뉘른베르크 경기, 바이에른 뮌헨 프랭크 리베리(왼쪽)가 상대 선수에 앞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거미손의 무게감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열린 세리에A 삼프도리아-유벤투스 경기, 삼프도리아 안제로 다 코스타 골키퍼가 유벤투스 미르코 부치니치 몸 위로 올라타고 있다.
  • 위험한 다이빙 ‘구자철 조심해!’
    • 입력 2013-08-25 13:40:12
    포토뉴스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볼프스부르크 구자철(오른쪽)이 마인츠 요하네스 가이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볼프스부르크 구자철(오른쪽)이 마인츠 요하네스 가이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볼프스부르크 구자철(오른쪽)이 마인츠 요하네스 가이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볼프스부르크 구자철(오른쪽)이 마인츠 요하네스 가이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볼프스부르크 구자철(오른쪽)이 마인츠 요하네스 가이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마인츠-볼프스부르크 경기, 볼프스부르크 구자철(오른쪽)이 마인츠 요하네스 가이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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