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인천 모자 실종사건 수사 제자리걸음
입력 2013.08.25 (14:07) 사회
인천 모자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 남부경찰서는 오늘도 경찰 병력 220여 명을 동원해 실종된 58살 김애숙 씨 모자의 집 주변을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씨 모자가 출국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했지만 출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부터 실종자들의 사진을 담은 전단을 배포하면서 공개 수사로 전환했지만, 사건 해결에 단서가 되는 신고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 수사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김 씨의 29살 차남이 긴급체포됐다가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이후 난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인천 모자 실종사건 수사 제자리걸음
    • 입력 2013-08-25 14:07:40
    사회
인천 모자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 남부경찰서는 오늘도 경찰 병력 220여 명을 동원해 실종된 58살 김애숙 씨 모자의 집 주변을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씨 모자가 출국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했지만 출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부터 실종자들의 사진을 담은 전단을 배포하면서 공개 수사로 전환했지만, 사건 해결에 단서가 되는 신고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 수사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김 씨의 29살 차남이 긴급체포됐다가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이후 난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