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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오염 안 돼”
입력 2013.08.25 (17:49) 수정 2013.08.26 (17:51) 사회
경기도교육청이 상반기 도내 7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음식재료의 방사능 오염 정도를 측정한 결과 방사선량이 기준치를 넘는 재료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일본 원전사고에 따른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학기 수원 등 5개 시,군에서 75개 학교를 선정해 농,축,수산물 등 297건의 방사선량을 점검했습니다.

하지만 점검 대상 재료 가운데 요오드 및 세슘 측정기준 기준치인 4.8에서 6.6밀리시버트를 초과하는 재료가 단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경기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오염 안 돼”
    • 입력 2013-08-25 17:49:39
    • 수정2013-08-26 17:51:09
    사회
경기도교육청이 상반기 도내 7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음식재료의 방사능 오염 정도를 측정한 결과 방사선량이 기준치를 넘는 재료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일본 원전사고에 따른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학기 수원 등 5개 시,군에서 75개 학교를 선정해 농,축,수산물 등 297건의 방사선량을 점검했습니다.

하지만 점검 대상 재료 가운데 요오드 및 세슘 측정기준 기준치인 4.8에서 6.6밀리시버트를 초과하는 재료가 단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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