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올해 과수생산량 사과·포도↑…복숭아·배↓
입력 2013.08.25 (17:49) 사회
농촌진흥청은 올해 사과와 포도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전국 농가를 대상으로 올 예상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사과가 지난해보다 6.1%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도 예상생산량도 1000 제곱미터에 2천 480kg으로 평년보다는 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지난 겨울 냉해 피해를 입었던 복숭아와 배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 10%정도씩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 관계자는 올해 기상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피해가 특정 품종별로 발생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과수 작황은 나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올해 과수생산량 사과·포도↑…복숭아·배↓
    • 입력 2013-08-25 17:49:39
    사회
농촌진흥청은 올해 사과와 포도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전국 농가를 대상으로 올 예상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사과가 지난해보다 6.1%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도 예상생산량도 1000 제곱미터에 2천 480kg으로 평년보다는 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지난 겨울 냉해 피해를 입었던 복숭아와 배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 10%정도씩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 관계자는 올해 기상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피해가 특정 품종별로 발생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과수 작황은 나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