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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전재용 장모 소환, 이번 주 수사 분수령 外
입력 2013.08.25 (19:58) 수정 2013.08.25 (20:0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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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사돈 윤모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재용 씨와 부인도 곧 소환할 것으로 보여, 이번 주가 수사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미성년자 성매매까지… 교관 전원 교체

육사 생도가 10대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고 휴대전화까지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잇따른 일탈 행위에 육군은 훈육 교관 전원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고무보트 뒤집혀 대학생 1명 사망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하던 대학생이 보트가 뒤집히면서 숨졌습니다. 작은 보트에 여러 명이 탄 것이 화근이었는데, 허술한 관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명태, 꽁치… 방사능 안전성 조사 확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로 수산물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정부가 다음달부터 명태와 꽁치, 다랑어 등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강화합니다.

휘어지고, 부러지고…안전 기준도 없어

등산 스틱 강도를 측정해보니 가격에 관계없이 쉽게 휘거나 부러졌습니다. 국내엔 안전 기준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뉴스9 예고] 전재용 장모 소환, 이번 주 수사 분수령 外
    • 입력 2013-08-25 19:23:11
    • 수정2013-08-25 20: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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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사돈 윤모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재용 씨와 부인도 곧 소환할 것으로 보여, 이번 주가 수사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미성년자 성매매까지… 교관 전원 교체

육사 생도가 10대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고 휴대전화까지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잇따른 일탈 행위에 육군은 훈육 교관 전원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고무보트 뒤집혀 대학생 1명 사망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하던 대학생이 보트가 뒤집히면서 숨졌습니다. 작은 보트에 여러 명이 탄 것이 화근이었는데, 허술한 관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명태, 꽁치… 방사능 안전성 조사 확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로 수산물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정부가 다음달부터 명태와 꽁치, 다랑어 등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강화합니다.

휘어지고, 부러지고…안전 기준도 없어

등산 스틱 강도를 측정해보니 가격에 관계없이 쉽게 휘거나 부러졌습니다. 국내엔 안전 기준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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