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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서울 ‘골 맞잖아요’
입력 2013.08.25 (22:31) 수정 2013.08.25 (22:43) 포토뉴스
흥분한 서울 ‘골 맞잖아요’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왜 골이 아닙니까?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이 후반 41분 골을 넣고 난 뒤 주심이 파울을 이유로 무효를 선언하자 서울 선수들이 항의하고 있다.
골이 무효라뇨?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이 후반 41분 골을 넣고 난 뒤 주심이 무효를 선언하자 고요한과 데얀이 항의하고 있다.
항의하는 최용수 감독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후반 41분 데얀이 골을 넣고 난 뒤 주심이 파울로 무효를 선언하자 서울 최용수 감독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문전 향해 뛰어!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경남 부발로가 서울 문전을 향하고 있다.
뚫어라!!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경남 정성훈이 서울의 수비진을 뚫고 있다.
슛하는 윤일록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윤일록이 오른발로 강슛을 하고 있다.
  • 흥분한 서울 ‘골 맞잖아요’
    • 입력 2013-08-25 22:31:06
    • 수정2013-08-25 22:43:51
    포토뉴스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경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고요한이 주심의 골 무효를 선언하자 이해할 수 없다며 양팔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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