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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62.4세로 정년 연장 추진
입력 2013.09.01 (07:41) 국제
핀란드는 세금 수입을 늘리고 공공부채를 줄이기 위해 정년퇴직 연령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카타이넨 핀란드 총리는 오는 2025년까지 정년퇴직 연령을 현재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62.4세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핀란드 정부는 이와 함께 실업자의 노동시장 복귀를 촉진하고 의무 교육 연령을 늘리는 한편 무급휴가 사용을 어렵게 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개혁안은 세수 감수와 마이너스 성장에 직면한 핀란드의 국가 부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핀란드, 62.4세로 정년 연장 추진
    • 입력 2013-09-01 07:41:16
    국제
핀란드는 세금 수입을 늘리고 공공부채를 줄이기 위해 정년퇴직 연령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카타이넨 핀란드 총리는 오는 2025년까지 정년퇴직 연령을 현재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62.4세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핀란드 정부는 이와 함께 실업자의 노동시장 복귀를 촉진하고 의무 교육 연령을 늘리는 한편 무급휴가 사용을 어렵게 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개혁안은 세수 감수와 마이너스 성장에 직면한 핀란드의 국가 부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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