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9 예고] ‘신호 무시’가 원인…8명 직위 해제
입력 2013.09.01 (19:59) 수정 2013.09.01 (20:04) 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구역 열차 사고는 여객 전무와 무궁화호 기관사 그리고 관제사의 과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관사 등 코레일 직원 8명은 직위해제됐습니다.

이틀 만에 복구…5년 전 ‘판박이’ 사고

복구작업은 사고 이틀 만에 마무리됐지만, 열차가 서행하면서 승객 불편은 계속됐습니다. 사고 지점에서는 5년 전에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속자 늘어날 듯…체포동의안 이번 주 처리?

국정원의 압수수색을 받았던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석기 의원의 국회 체포동의안은 이번 주 안에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60대 부부 사망 화재…숨진 부인이 방화

올해 초 60대 부부가 사망한 주택 화재와 관련해, 경찰은 숨진 부인이 보험금을 노리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알아봅니다.

전월세값 올랐다고 건강보험료도 인상?

전월세값이 치솟으면서 건강보험료가 함께 올라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월세값이 소득 기준으로 적용되기 때문인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뉴스9 예고] ‘신호 무시’가 원인…8명 직위 해제
    • 입력 2013-09-01 19:44:43
    • 수정2013-09-01 20:04:34
    뉴스
대구역 열차 사고는 여객 전무와 무궁화호 기관사 그리고 관제사의 과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관사 등 코레일 직원 8명은 직위해제됐습니다.

이틀 만에 복구…5년 전 ‘판박이’ 사고

복구작업은 사고 이틀 만에 마무리됐지만, 열차가 서행하면서 승객 불편은 계속됐습니다. 사고 지점에서는 5년 전에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속자 늘어날 듯…체포동의안 이번 주 처리?

국정원의 압수수색을 받았던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석기 의원의 국회 체포동의안은 이번 주 안에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60대 부부 사망 화재…숨진 부인이 방화

올해 초 60대 부부가 사망한 주택 화재와 관련해, 경찰은 숨진 부인이 보험금을 노리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알아봅니다.

전월세값 올랐다고 건강보험료도 인상?

전월세값이 치솟으면서 건강보험료가 함께 올라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월세값이 소득 기준으로 적용되기 때문인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