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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음반] 막달레나 코제나 外
입력 2013.09.04 (06:22) 수정 2013.09.04 (07:3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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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인 막달레나 코제나가 오는 11월 내한을 앞두고 두 장의 음반을 선보였습니다.

잔잔한 기타 연주가 매력적인 영국의 원맨 밴드 '패신저'도 새 앨범을 냈습니다.

이주의 새 음반,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저음이 매력적인 체코 출신의 메조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부드러운 고음은 단출한 구성의 바로크 음악 앙상블과 어우러져 섬세하게 살아납니다.

베를린 필의 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부인으로도 유명한 코제나가 오는 11월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새롭게 선보인 앨범입니다.

아리아 집 '사랑의 편지'엔 17세기 초 바로크 음악을 베스트 앨범엔 헨델과 모차르트 오페라 등 32곡을 두루 담았습니다.

어쿠스틱 기타 하나 매고 노래하는 영국의 음유시인.

마이클 로젠버그의 원맨 밴드 '패신저'의 정규앨범입니다.

삶과 사랑에 대한 통찰을 때론 명랑하게 때론 구슬프게 읊조립니다.

앨범엔 16개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싱글 'LET her go' 등 10여 곡을 한층 더 풍성한 사운드로 담았습니다.

영국의 4인조 모던록 밴드 '더 1975'의 데뷔 앨범입니다.

앨범엔 알앤비부터 90년대 소울까지 여러 음악을 실험적이면서도 친숙하게 재해석 한 초콜렛 등 스물여섯 곡을 담았습니다.

더 1975는 롤링스톤즈와 뮤즈의 서포트 밴드로도 활동하는 등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 [새로 나온 음반] 막달레나 코제나 外
    • 입력 2013-09-04 06:31:12
    • 수정2013-09-04 07:39:2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인 막달레나 코제나가 오는 11월 내한을 앞두고 두 장의 음반을 선보였습니다.

잔잔한 기타 연주가 매력적인 영국의 원맨 밴드 '패신저'도 새 앨범을 냈습니다.

이주의 새 음반,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저음이 매력적인 체코 출신의 메조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부드러운 고음은 단출한 구성의 바로크 음악 앙상블과 어우러져 섬세하게 살아납니다.

베를린 필의 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부인으로도 유명한 코제나가 오는 11월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새롭게 선보인 앨범입니다.

아리아 집 '사랑의 편지'엔 17세기 초 바로크 음악을 베스트 앨범엔 헨델과 모차르트 오페라 등 32곡을 두루 담았습니다.

어쿠스틱 기타 하나 매고 노래하는 영국의 음유시인.

마이클 로젠버그의 원맨 밴드 '패신저'의 정규앨범입니다.

삶과 사랑에 대한 통찰을 때론 명랑하게 때론 구슬프게 읊조립니다.

앨범엔 16개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싱글 'LET her go' 등 10여 곡을 한층 더 풍성한 사운드로 담았습니다.

영국의 4인조 모던록 밴드 '더 1975'의 데뷔 앨범입니다.

앨범엔 알앤비부터 90년대 소울까지 여러 음악을 실험적이면서도 친숙하게 재해석 한 초콜렛 등 스물여섯 곡을 담았습니다.

더 1975는 롤링스톤즈와 뮤즈의 서포트 밴드로도 활동하는 등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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