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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美, 요세미티 산불 발생→75% 진화
입력 2013.09.04 (11:05) 수정 2013.09.04 (11:5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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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이 넘게 이어졌던 미국 서부의 산불이 드디어 잡힐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산불은 지금까지 여의도 면적의 300배를 태웠는데요.

어제 이 지역에 비가 내리고 기온도 낮아지면서 현재 75%가량이 진화된 상탭니다.

이 지역은 오늘도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진 우리나라와는 달리 홍콩은 오늘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방콕은 열대성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두바이와 카이로는 오늘 불볕더위 이어지겠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 마드리드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멕시코시티 흐린 가운데 22도 예상되고, 상파울루 비가 내리면서 16도에 머물겠습니다.

지구촌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美, 요세미티 산불 발생→75% 진화
    • 입력 2013-09-04 11:08:10
    • 수정2013-09-04 11:53:51
    지구촌뉴스
보름이 넘게 이어졌던 미국 서부의 산불이 드디어 잡힐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산불은 지금까지 여의도 면적의 300배를 태웠는데요.

어제 이 지역에 비가 내리고 기온도 낮아지면서 현재 75%가량이 진화된 상탭니다.

이 지역은 오늘도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진 우리나라와는 달리 홍콩은 오늘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방콕은 열대성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두바이와 카이로는 오늘 불볕더위 이어지겠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 마드리드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멕시코시티 흐린 가운데 22도 예상되고, 상파울루 비가 내리면서 16도에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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