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최신 휴대전화 팔아요” 중고카페 사기 20대 구속
입력 2013.09.04 (11:32) 사회
인천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허위로 물건을 판다는 글을 올린 뒤 송금받은 돈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한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스마트폰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38살 문모 씨 등 83명으로부터 천300여만 원을 송금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그동안 지인들의 명의로 인터넷 아이디 9개를 만들어 사용하며 경찰의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최신 휴대전화 팔아요” 중고카페 사기 20대 구속
    • 입력 2013-09-04 11:32:26
    사회
인천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허위로 물건을 판다는 글을 올린 뒤 송금받은 돈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한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스마트폰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38살 문모 씨 등 83명으로부터 천300여만 원을 송금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그동안 지인들의 명의로 인터넷 아이디 9개를 만들어 사용하며 경찰의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