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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연체이자 납부일 변경 가능해진다
입력 2013.09.04 (15:45) 경제
앞으로는 은행 이자를 연체하더라도 이자 납부일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대출자가 이자 연체 중이라도 지연 이자와 일부 정상 이자를 내는 경우 이자 납부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만기 일시 상환식 대출 등 납부일에 이자만 내는 조건일 때 적용됩니다.

이자 납부일을 연속으로 재변경하는 것은 제한됩니다.

현재 11개 은행은 연체 고객이 이자를 부분적으로 내고 이자 납부일을 늦추려고 하면 이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 은행 연체이자 납부일 변경 가능해진다
    • 입력 2013-09-04 15:45:46
    경제
앞으로는 은행 이자를 연체하더라도 이자 납부일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대출자가 이자 연체 중이라도 지연 이자와 일부 정상 이자를 내는 경우 이자 납부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만기 일시 상환식 대출 등 납부일에 이자만 내는 조건일 때 적용됩니다.

이자 납부일을 연속으로 재변경하는 것은 제한됩니다.

현재 11개 은행은 연체 고객이 이자를 부분적으로 내고 이자 납부일을 늦추려고 하면 이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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