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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팬들과 희망을 나눠요
입력 2013.09.05 (06:27) 수정 2013.09.05 (07:5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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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피겨의 김연아가 소치 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팬들과 만나 희망을 나눴습니다.

자신을 보고 역경을 이겨낸 팬들의 응원에 김연아도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팬들이 김연아에게 받은 긍정의 에너지가, 다시 김연아에게 전달됐습니다.

부상을 딛고 세계정상에 선 김연아의 투혼에, 3번의 수술을 했던 태권도 선수 박미영씨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빙판에 서는 7분의 시간을 위해 수많은 시간을 투자한 김연아의 노력은 5초의 즐거움을 위해 5시간을 투자한 도미노로 승화됐습니다.

김연아를 보며 암을 이겨낸 사연까지, 정성이 깃든 다양한 응원메시지 가운데 100일의 응원을 담은 그림이 영광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수도 많고 그만큼 노력하신 것 같아서 생일을 맞이한 김연아를 위해 깜짝 파티도 펼쳐졌습니다.

코치선생님과 후배들의 응원 영상에, 김연아도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 "더 많은 응원받고 가는 것 같은데 그만큼 다가오는 시즌 멋있게 보내겠습니다."

소치 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공식행사, 김연아와 팬들이 희망을 나눈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김연아, 팬들과 희망을 나눠요
    • 입력 2013-09-05 07:15:00
    • 수정2013-09-05 07:52:3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피겨의 김연아가 소치 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팬들과 만나 희망을 나눴습니다.

자신을 보고 역경을 이겨낸 팬들의 응원에 김연아도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팬들이 김연아에게 받은 긍정의 에너지가, 다시 김연아에게 전달됐습니다.

부상을 딛고 세계정상에 선 김연아의 투혼에, 3번의 수술을 했던 태권도 선수 박미영씨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빙판에 서는 7분의 시간을 위해 수많은 시간을 투자한 김연아의 노력은 5초의 즐거움을 위해 5시간을 투자한 도미노로 승화됐습니다.

김연아를 보며 암을 이겨낸 사연까지, 정성이 깃든 다양한 응원메시지 가운데 100일의 응원을 담은 그림이 영광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수도 많고 그만큼 노력하신 것 같아서 생일을 맞이한 김연아를 위해 깜짝 파티도 펼쳐졌습니다.

코치선생님과 후배들의 응원 영상에, 김연아도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 "더 많은 응원받고 가는 것 같은데 그만큼 다가오는 시즌 멋있게 보내겠습니다."

소치 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공식행사, 김연아와 팬들이 희망을 나눈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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