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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생성 경로 일부 확인
입력 2013.09.05 (08:37) 수정 2013.09.05 (08:45) 국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생성 경로가 일부 확인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원자로 1호기의 터빈 건물 지하 배관으로 지하수가 유입되고 있는 지점을 확인하고,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또, 원자로 4호기 남쪽에 있는 고체 폐기물 처리 건물에서도 다른 건물과 연결되는 지하통로를 통해 물이 유입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 유입되는 지하수는 하루 평균 400t에 달하는데, 지하수 유입 경로가 구체적으로 특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일본 매체들은 전했습니다.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생성 경로 일부 확인
    • 입력 2013-09-05 08:37:24
    • 수정2013-09-05 08:45:07
    국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생성 경로가 일부 확인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원자로 1호기의 터빈 건물 지하 배관으로 지하수가 유입되고 있는 지점을 확인하고,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또, 원자로 4호기 남쪽에 있는 고체 폐기물 처리 건물에서도 다른 건물과 연결되는 지하통로를 통해 물이 유입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 유입되는 지하수는 하루 평균 400t에 달하는데, 지하수 유입 경로가 구체적으로 특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일본 매체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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