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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 어제보다 낮아…서울 25도·대구 26도
입력 2013.09.05 (09:56) 수정 2013.09.05 (10:0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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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벽 사이에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제법 들립니다.

가을의 단서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볕이 차단돼, 어제보다 기온도 내려가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5도, 대구는 26도로 어제에 비해 2,3도 낮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전국의 낮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며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모레 토요일부터는 다시 낮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커지겠습니다.

지금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어있고 서쪽에서 계속 많은 구름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쪽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습니다.

남해안과 동해안 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제주도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광주 25도, 대전 24도, 대구는 26도로 어제보다 2,3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 동부 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낮 기온 어제보다 낮아…서울 25도·대구 26도
    • 입력 2013-09-05 09:57:00
    • 수정2013-09-05 10:05:26
    930뉴스
이제 새벽 사이에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제법 들립니다.

가을의 단서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볕이 차단돼, 어제보다 기온도 내려가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5도, 대구는 26도로 어제에 비해 2,3도 낮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전국의 낮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며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모레 토요일부터는 다시 낮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커지겠습니다.

지금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어있고 서쪽에서 계속 많은 구름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쪽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습니다.

남해안과 동해안 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제주도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광주 25도, 대전 24도, 대구는 26도로 어제보다 2,3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 동부 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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