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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강제 구인 위해 폭력 행사…유신 부활”
입력 2013.09.05 (15:46) 정치
통합진보당은 이석기 의원 체포 동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국정원이 이 의원의 자진 출석 의사도 무시하고 강제 구인을 하기 위해 의원실에 난입했고, 이 과정에서 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재연 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에서 변호인이 올 때까지만 기다려달라는 이석기 의원 측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직원들이 의원실 안으로 난입했고, 이 과정에서 국회의원과 보좌진 등에게 폭력을 행사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재연 대변인은 유신 시대의 부활이 현실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목격했다며, 국정원 해체와 민주 수호의 목소리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통합진보당 “강제 구인 위해 폭력 행사…유신 부활”
    • 입력 2013-09-05 15:46:51
    정치
통합진보당은 이석기 의원 체포 동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국정원이 이 의원의 자진 출석 의사도 무시하고 강제 구인을 하기 위해 의원실에 난입했고, 이 과정에서 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재연 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에서 변호인이 올 때까지만 기다려달라는 이석기 의원 측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직원들이 의원실 안으로 난입했고, 이 과정에서 국회의원과 보좌진 등에게 폭력을 행사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재연 대변인은 유신 시대의 부활이 현실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목격했다며, 국정원 해체와 민주 수호의 목소리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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