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화, 대전시 다문화 가족 초청 행사
입력 2013.09.05 (17:08) 수정 2013.09.05 (21:42) 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6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대전광역시의 다문화 청소년과 가족 690명을 초청한다.

애국가는 대전 흥룡초등학교 합창단이 부른다.

시구는 다문화 동요 작곡 캠프에서 최우수작곡상을 받은 흥룡초 4학년 정호영 군이, 시타는 흥룡초 합창단원인 4학년 서민영 양이 맡는다.

한화는 이날 서산초등학교 교육복지지원 대상 학생 40여 명도 함께 초청한다.

넥센 8일 두산전서 '행복나눔 N 데이' 행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행복나눔 N 데이' 행사를 연다.

이날 사회복지 종사자와 소외계층 500여 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한다.

구단 후원사인 경기도 연천군의 김규선(61) 군수가 시구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진행하는 '행복나눔 N 캠페인'은 홀로 사는 노인, 결식아동 등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행사다.
  • 한화, 대전시 다문화 가족 초청 행사
    • 입력 2013-09-05 17:08:50
    • 수정2013-09-05 21:42:29
    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6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대전광역시의 다문화 청소년과 가족 690명을 초청한다.

애국가는 대전 흥룡초등학교 합창단이 부른다.

시구는 다문화 동요 작곡 캠프에서 최우수작곡상을 받은 흥룡초 4학년 정호영 군이, 시타는 흥룡초 합창단원인 4학년 서민영 양이 맡는다.

한화는 이날 서산초등학교 교육복지지원 대상 학생 40여 명도 함께 초청한다.

넥센 8일 두산전서 '행복나눔 N 데이' 행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행복나눔 N 데이' 행사를 연다.

이날 사회복지 종사자와 소외계층 500여 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한다.

구단 후원사인 경기도 연천군의 김규선(61) 군수가 시구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진행하는 '행복나눔 N 캠페인'은 홀로 사는 노인, 결식아동 등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행사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