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두산 6연승, 선두 경쟁 가세
입력 2013.09.06 (00:04)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6연승을 달리며 선두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두산은 잠실 홈 경기에서 두점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올린 오재일의 활약으로 기아를 6대 2로 이겼습니다.

현재 3위인 두산은 1위 LG에 한 경기 반차로 따라붙으며 선두를 넘보게 됐습니다.

SK는 롯데를 6대 3으로 꺾고 5위로 올라서며 4강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SK 선발 김광현은 3년만에 시즌 10승을 거뒀습니다.

최하위 한화는 선두 LG를 2대 1로 이겼고, 넥센은 연장 11회에 터진 김민성의 결승타로 NC를 2대 1로 이겼습니다.
  • 두산 6연승, 선두 경쟁 가세
    • 입력 2013-09-06 00:04:13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6연승을 달리며 선두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두산은 잠실 홈 경기에서 두점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올린 오재일의 활약으로 기아를 6대 2로 이겼습니다.

현재 3위인 두산은 1위 LG에 한 경기 반차로 따라붙으며 선두를 넘보게 됐습니다.

SK는 롯데를 6대 3으로 꺾고 5위로 올라서며 4강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SK 선발 김광현은 3년만에 시즌 10승을 거뒀습니다.

최하위 한화는 선두 LG를 2대 1로 이겼고, 넥센은 연장 11회에 터진 김민성의 결승타로 NC를 2대 1로 이겼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