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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숨바꼭질’, ‘살인의 추억’ 제치고 스릴러 1위
입력 2013.09.06 (06:55) 수정 2013.09.06 (08:2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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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영화 '숨바꼭질'이 '살인의 추억'을 제치고 한국 스릴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수 강성훈 씨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석방됐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조태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있다는 설정으로 긴장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 '숨바꼭질'.

'숨바꼭질'이 관객 525만 5천여 명을 동원하며 '살인의 추억'을 제치고 국내 스릴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사 측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전율과 내 집 마련에 대한 사투가 전 세대의 공감을 얻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사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됐던 가수 강성훈 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됐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강 씨가 초범인데다 피해자와 합의했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지인 세 명으로부터 10억 원 상당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개그맨 이봉원 씨가 다이빙 대결을 펼치는 방송 프로그램 녹화 과정에서 얼굴을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씨는 눈 밑 뼈가 부러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로그램에서 결국 하차하게 됐습니다.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 영화 ‘숨바꼭질’, ‘살인의 추억’ 제치고 스릴러 1위
    • 입력 2013-09-06 07:06:34
    • 수정2013-09-06 08:28:1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영화 '숨바꼭질'이 '살인의 추억'을 제치고 한국 스릴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수 강성훈 씨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석방됐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조태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있다는 설정으로 긴장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 '숨바꼭질'.

'숨바꼭질'이 관객 525만 5천여 명을 동원하며 '살인의 추억'을 제치고 국내 스릴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사 측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전율과 내 집 마련에 대한 사투가 전 세대의 공감을 얻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사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됐던 가수 강성훈 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됐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강 씨가 초범인데다 피해자와 합의했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지인 세 명으로부터 10억 원 상당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개그맨 이봉원 씨가 다이빙 대결을 펼치는 방송 프로그램 녹화 과정에서 얼굴을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씨는 눈 밑 뼈가 부러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로그램에서 결국 하차하게 됐습니다.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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