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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손주 돌보는 조부모 스트레스 커 外
입력 2013.09.06 (00:18) 수정 2013.09.06 (09:47)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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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NHK는 어떤 소식을 전했나요?

<답변>

스가 관방장관은 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문제는 우려할 필요가 없으며 해외의 우려를 불식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NHK는 보도했습니다.

또 후쿠시마 원전에서 흘러나오는 오염수를 막기 위해 주변 지반을 얼리는 물막이 벽을 건설하기로 했는데요,

다음달 중순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문> 맞벌이를 하는 자녀를 대신해서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의 스트레스가 크다고요?

<답변>

네.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이 많은데요.

손주가 예쁘기는 하지만 스트레스와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세 명의 손주를 돌보고 있는 기무라 씨 부부입니다.

오후 4시 반.

할아버지는 방과후 교실에 다니는 두 손주를 데리러 갑니다.

오후 5시.

이번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손녀를 데리러 갑니다.

그 동안 할머니는 아이들을 학원에 보낼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6시 반.

할아버지는 학원을 마친 두 손주를 데리러 갑니다.

집에 와서는 딸이 퇴근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녹취> 기무라 노리코 : "(딸이) 들어오겠다고 한 시간보다 많이 늦어지면 짜증날 때가 있죠."

이 육아 지원 시설에서는 손주를 키우는 조부모들의 고민을 듣는 모임을 열고 있는데요.

힘들어도 말 못하고 고민만 하다가 건강까지 해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질문>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고요?

<답변>

네. 일본 문화청 조사 결과 책을 한 달에 한 권도 안 읽는 사람이 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어릴 적부터 책을 가까이 하도록 하기 위해 도서관마다 재미있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헬멧이 그려진 배지와 날개 달린 머리띠를 하고 있는데요.

도서관에서 독서 상담과 자료 조사를 해 주는 사서들입니다.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해지도록 5년 전 도입한 서비스입니다.

<인터뷰> 지요다 도서관 사서 :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면 아주 좋은 감상문을 쓸 수 있어. "

에도가와 구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1박 2일 합숙회를 열었는데요.

합숙을 하는 것은 어린이들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아끼는 인형입니다.

도서관이 문을 닫자 인형들이 도서관 안을 돌아다니며 탐험을 합니다.

그 모습을 사진에 담아 다음날 어린이들에게 전해줍니다.

<앵커 멘트>

오늘 ABC 주요 뉴스 전해주시죠.

<답변>

ABC는 오바마 대통령의 '시리아 공습안'이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 주요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G20 회담에 앞서 스웨덴을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은 시리아 공습의 당위성을 역설하며, 지지 여론을 모으기 위한 행보를 계속했습니다.

<질문> 여자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공학 교육용 장난감이 출시됐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장난감 개발자는 여성 엔지니어가 적은 현실을 보고, 이 장난감을 만들게 됐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이 망치와 헬멧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공학 교육용 장난감 '골디블락스' 광고의 한 장면인데요.

여성 엔지니어 데비 스털링이 출시한 브랜드입니다.

이 장난감은 여자 어린이들이 인형의 집을 직접 설계하는 등, 블록과 핀 등을 통해 공학적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장난감 개발자는 여성 엔지니어가 전체 엔지니어의 11%에 불과한 현실을 보고 장난감 개발을 결심하게 됐다고 합니다.

<인터뷰> " 여성들은 외모에만 신경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장난감을 통해 여성도 공학에 열정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었죠. "

투자액 유치에서도 당초 목표의 2배에 가까운 28만 달러, 우리돈 3억 8천만원을 모았습니다.

여자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좋아 전국 주요 완구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입니다.

<질문>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여배우가 댄스 경쟁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냈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인생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습니다.

70년대 시트콤 스타 발레리 하퍼.

올해 1월, 6개월 시한부 암선고를 받았지만, 9개월이 지난 지금도 거뜬히 생존해 있는데요.

최근 댄스 경쟁 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이 되고, 암도 이겨내겠다는 의지입니다.

<인터뷰>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살아 있습니다. 체력만 된다면 춤을 춰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

<인터뷰> " 죽음을 두려워 하면, 살아 있는 매 순간을 즐길 수 없다고 모두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

실제 의료진들은 뼈가 약화되고 피로할 수 있지만, 암환자들은 신체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고 설명합니다.

시한부 선고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에 도전한 발레리 하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의 도전으로 화려한 인생 2막이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앵커 멘트>

독일 ZDF는 어떤 소식 들어와 있나요?

<답변>

네, 요아힘 가우크 독일연방대통령이 2차대전 당시 나치가 대학살을 저지른 프랑스 마을을 방문해 사죄했다는 소식 들어와있습니다.

지난 1944년 6월 나치는 오라두르 쉬르 글란 마을 주민을 한 교회에 몰아넣은 후 독가스를 살포하고 불을 질렀습니다.

이로 인해 642명이 숨지고 6명만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질문> 최근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독일 국민 대다수가 시리아에 대한 군사 개입을 반대한다고요?

<답변>

네, 독일인들은 일반적으로 전쟁 참여를 반대하는데요,

시리아 사태도 예외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 시리아 사태에 대한 서방의 군사적 개입을 찬성하는 사람은 1/3에 불과했고, 절반이 넘는 58%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독일이 만약 직접 무력 개입하진 않더라도 서방 연합군에 재정적으로 혹은 물자 공급을 통해 지원해주는 건 어떻겠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55%가 반대하고 41%만이 찬성했습니다.

총선을 불과 2주 남짓 앞두고 독일 정부는 이같은 여론을 무시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시리아 사태를 방관하고 있자니 이슬람 테러 정부에 의해 무고한 시리아 국민들이 숨지는 상황을 외면하는 셈이 되는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질문> 독일인들의 하루 평균 여가가 4시간 정도라구요?

이전보다 줄어드는 추세인가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모두들 자신만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체감하는 여가가 가장 많이 감소했습니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하루 평균 여가는 2010년보다 평균 15분이 감소한 3시간 49분에 불과합니다.

여가가 이렇게 줄어든 데에는 휴대전화의 탓도 큽니다.

<인터뷰> 마티아스 로데(시민) : "휴대전화가 있어 계속 사람들과 연락이 닿기 때문에, 여가 중에도 계속 일을 하게 됐어요."

이번 조사에서는 자녀가 있는 가정의 여가가 2시간 47분으로 가장 짧았고, 또 청소년들의 체감 여가는 4시간으로, 2010년보다 무려 1시간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시간이 남을 때 독일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가만히 눈만 뜨고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겁니다.

여가에 운동을 한다는 대답은 24위에 그쳤습니다.

성별에 따라서 여가를 보내는 방법도 다양했는데요,

여성은 남성보다 쇼핑도 많이 하지만, 독서도 남성보다 2배나 많이 합니다.

반대로 남성은 여성보다 집안 여기저기 손보는 일을 세 배나 많이 하는 대신에 술집도 여성보다 훨씬 더 많이 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손주 돌보는 조부모 스트레스 커 外
    • 입력 2013-09-06 07:10:21
    • 수정2013-09-06 09:47:03
    글로벌24
<앵커 멘트>

오늘 NHK는 어떤 소식을 전했나요?

<답변>

스가 관방장관은 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문제는 우려할 필요가 없으며 해외의 우려를 불식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NHK는 보도했습니다.

또 후쿠시마 원전에서 흘러나오는 오염수를 막기 위해 주변 지반을 얼리는 물막이 벽을 건설하기로 했는데요,

다음달 중순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질문> 맞벌이를 하는 자녀를 대신해서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의 스트레스가 크다고요?

<답변>

네.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이 많은데요.

손주가 예쁘기는 하지만 스트레스와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세 명의 손주를 돌보고 있는 기무라 씨 부부입니다.

오후 4시 반.

할아버지는 방과후 교실에 다니는 두 손주를 데리러 갑니다.

오후 5시.

이번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손녀를 데리러 갑니다.

그 동안 할머니는 아이들을 학원에 보낼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6시 반.

할아버지는 학원을 마친 두 손주를 데리러 갑니다.

집에 와서는 딸이 퇴근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녹취> 기무라 노리코 : "(딸이) 들어오겠다고 한 시간보다 많이 늦어지면 짜증날 때가 있죠."

이 육아 지원 시설에서는 손주를 키우는 조부모들의 고민을 듣는 모임을 열고 있는데요.

힘들어도 말 못하고 고민만 하다가 건강까지 해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질문>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고요?

<답변>

네. 일본 문화청 조사 결과 책을 한 달에 한 권도 안 읽는 사람이 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어릴 적부터 책을 가까이 하도록 하기 위해 도서관마다 재미있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헬멧이 그려진 배지와 날개 달린 머리띠를 하고 있는데요.

도서관에서 독서 상담과 자료 조사를 해 주는 사서들입니다.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해지도록 5년 전 도입한 서비스입니다.

<인터뷰> 지요다 도서관 사서 :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면 아주 좋은 감상문을 쓸 수 있어. "

에도가와 구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1박 2일 합숙회를 열었는데요.

합숙을 하는 것은 어린이들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아끼는 인형입니다.

도서관이 문을 닫자 인형들이 도서관 안을 돌아다니며 탐험을 합니다.

그 모습을 사진에 담아 다음날 어린이들에게 전해줍니다.

<앵커 멘트>

오늘 ABC 주요 뉴스 전해주시죠.

<답변>

ABC는 오바마 대통령의 '시리아 공습안'이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 주요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G20 회담에 앞서 스웨덴을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은 시리아 공습의 당위성을 역설하며, 지지 여론을 모으기 위한 행보를 계속했습니다.

<질문> 여자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공학 교육용 장난감이 출시됐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장난감 개발자는 여성 엔지니어가 적은 현실을 보고, 이 장난감을 만들게 됐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이 망치와 헬멧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공학 교육용 장난감 '골디블락스' 광고의 한 장면인데요.

여성 엔지니어 데비 스털링이 출시한 브랜드입니다.

이 장난감은 여자 어린이들이 인형의 집을 직접 설계하는 등, 블록과 핀 등을 통해 공학적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장난감 개발자는 여성 엔지니어가 전체 엔지니어의 11%에 불과한 현실을 보고 장난감 개발을 결심하게 됐다고 합니다.

<인터뷰> " 여성들은 외모에만 신경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장난감을 통해 여성도 공학에 열정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었죠. "

투자액 유치에서도 당초 목표의 2배에 가까운 28만 달러, 우리돈 3억 8천만원을 모았습니다.

여자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좋아 전국 주요 완구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입니다.

<질문>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여배우가 댄스 경쟁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냈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인생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습니다.

70년대 시트콤 스타 발레리 하퍼.

올해 1월, 6개월 시한부 암선고를 받았지만, 9개월이 지난 지금도 거뜬히 생존해 있는데요.

최근 댄스 경쟁 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이 되고, 암도 이겨내겠다는 의지입니다.

<인터뷰>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살아 있습니다. 체력만 된다면 춤을 춰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

<인터뷰> " 죽음을 두려워 하면, 살아 있는 매 순간을 즐길 수 없다고 모두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

실제 의료진들은 뼈가 약화되고 피로할 수 있지만, 암환자들은 신체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고 설명합니다.

시한부 선고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에 도전한 발레리 하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의 도전으로 화려한 인생 2막이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앵커 멘트>

독일 ZDF는 어떤 소식 들어와 있나요?

<답변>

네, 요아힘 가우크 독일연방대통령이 2차대전 당시 나치가 대학살을 저지른 프랑스 마을을 방문해 사죄했다는 소식 들어와있습니다.

지난 1944년 6월 나치는 오라두르 쉬르 글란 마을 주민을 한 교회에 몰아넣은 후 독가스를 살포하고 불을 질렀습니다.

이로 인해 642명이 숨지고 6명만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질문> 최근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독일 국민 대다수가 시리아에 대한 군사 개입을 반대한다고요?

<답변>

네, 독일인들은 일반적으로 전쟁 참여를 반대하는데요,

시리아 사태도 예외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 시리아 사태에 대한 서방의 군사적 개입을 찬성하는 사람은 1/3에 불과했고, 절반이 넘는 58%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독일이 만약 직접 무력 개입하진 않더라도 서방 연합군에 재정적으로 혹은 물자 공급을 통해 지원해주는 건 어떻겠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55%가 반대하고 41%만이 찬성했습니다.

총선을 불과 2주 남짓 앞두고 독일 정부는 이같은 여론을 무시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시리아 사태를 방관하고 있자니 이슬람 테러 정부에 의해 무고한 시리아 국민들이 숨지는 상황을 외면하는 셈이 되는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질문> 독일인들의 하루 평균 여가가 4시간 정도라구요?

이전보다 줄어드는 추세인가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모두들 자신만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체감하는 여가가 가장 많이 감소했습니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하루 평균 여가는 2010년보다 평균 15분이 감소한 3시간 49분에 불과합니다.

여가가 이렇게 줄어든 데에는 휴대전화의 탓도 큽니다.

<인터뷰> 마티아스 로데(시민) : "휴대전화가 있어 계속 사람들과 연락이 닿기 때문에, 여가 중에도 계속 일을 하게 됐어요."

이번 조사에서는 자녀가 있는 가정의 여가가 2시간 47분으로 가장 짧았고, 또 청소년들의 체감 여가는 4시간으로, 2010년보다 무려 1시간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시간이 남을 때 독일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가만히 눈만 뜨고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겁니다.

여가에 운동을 한다는 대답은 24위에 그쳤습니다.

성별에 따라서 여가를 보내는 방법도 다양했는데요,

여성은 남성보다 쇼핑도 많이 하지만, 독서도 남성보다 2배나 많이 합니다.

반대로 남성은 여성보다 집안 여기저기 손보는 일을 세 배나 많이 하는 대신에 술집도 여성보다 훨씬 더 많이 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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