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늘의 사진] 테레사 수녀님 가신지 벌써 16년!
입력 2013.09.06 (00:30) 수정 2013.09.06 (09:47)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사랑'의 말만 무성한 시대,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일 텐데요.

<오늘의 사진>입니다.

<리포트>

두 손을 모은 채 부드러운 눈길을 보내는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의 사망 16주기를 맞아 인도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 수녀들이 추모의 촛불을 밝혔습니다.

빈민과 병자, 그리고 꺼져가는 생명들을 위해 헌신했던 테레사 수녀님!

세상을 떠난 지금도 사랑과 희생의 참 뜻을 전해주시네요.
  • [오늘의 사진] 테레사 수녀님 가신지 벌써 16년!
    • 입력 2013-09-06 07:17:01
    • 수정2013-09-06 09:47:03
    글로벌24
<앵커 멘트>

'사랑'의 말만 무성한 시대,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일 텐데요.

<오늘의 사진>입니다.

<리포트>

두 손을 모은 채 부드러운 눈길을 보내는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의 사망 16주기를 맞아 인도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 수녀들이 추모의 촛불을 밝혔습니다.

빈민과 병자, 그리고 꺼져가는 생명들을 위해 헌신했던 테레사 수녀님!

세상을 떠난 지금도 사랑과 희생의 참 뜻을 전해주시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