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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조사단, 북한서 일본인 매장 가능지역 발견”
입력 2013.09.06 (08:10) 수정 2013.09.06 (08:55) 정치
일본 민간조사단이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전후해 북한에서 사망한 일본인 매장 가능지역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전했습니다.

일본 조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 북한을 방문해 함경북도 고무산과 평안북도 구성시 등에서 일본 군인과 군무원, 영유아들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은 곳을 새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조사단 관계자는 "북한에 일본인 집단 매장지가 70곳 정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소규모 매장지까지 합하면 숫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북한에서 일본인 매장지가 확인된 곳은 5-6곳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 “日 조사단, 북한서 일본인 매장 가능지역 발견”
    • 입력 2013-09-06 08:10:17
    • 수정2013-09-06 08:55:41
    정치
일본 민간조사단이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전후해 북한에서 사망한 일본인 매장 가능지역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전했습니다.

일본 조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 북한을 방문해 함경북도 고무산과 평안북도 구성시 등에서 일본 군인과 군무원, 영유아들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은 곳을 새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조사단 관계자는 "북한에 일본인 집단 매장지가 70곳 정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소규모 매장지까지 합하면 숫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북한에서 일본인 매장지가 확인된 곳은 5-6곳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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