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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 대형마트 화재…8천여만 원 피해
입력 2013.09.06 (09:33) 수정 2013.09.06 (09:5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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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젯밤 경기도 양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충북 음성에서는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작업중이던 인부가 다쳤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손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탄가스 통이 새까맣게 탄 채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녹취> 이병훈(마트 사장) : "불길이 많이 올라왔었지. 이게 전부다 다 탔으니까. 정신이 없었지."

이 불로 마트 건물 3백여 제곱미터와 진열된 상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마트 앞에는 부탄 가스가 쌓여 있어 자칫 더 큰 불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녹취> 최돈인(양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 : "휴대용 부탄가스를 창고에다 적재해 놓은 데서 발화가 되어 불꽃놀이를 하는 식으로 폭발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부의 전기 누전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혁신도시 내 한국소비자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지하실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거푸집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살 신모 씨가 7미터 아래로 추락해 머리와 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서영입니다.
  • 경기 양주 대형마트 화재…8천여만 원 피해
    • 입력 2013-09-06 09:34:30
    • 수정2013-09-06 09:58:43
    930뉴스
<앵커 멘트>

어젯밤 경기도 양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충북 음성에서는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작업중이던 인부가 다쳤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손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탄가스 통이 새까맣게 탄 채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녹취> 이병훈(마트 사장) : "불길이 많이 올라왔었지. 이게 전부다 다 탔으니까. 정신이 없었지."

이 불로 마트 건물 3백여 제곱미터와 진열된 상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마트 앞에는 부탄 가스가 쌓여 있어 자칫 더 큰 불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녹취> 최돈인(양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 : "휴대용 부탄가스를 창고에다 적재해 놓은 데서 발화가 되어 불꽃놀이를 하는 식으로 폭발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부의 전기 누전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혁신도시 내 한국소비자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지하실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거푸집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살 신모 씨가 7미터 아래로 추락해 머리와 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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