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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쿠바∼미국 해협 횡단
입력 2013.09.06 (09:49) 수정 2013.09.06 (10:1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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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해 예순 넷인 할머니가 미국과 쿠바 해협을 헤엄쳐 건넜습니다.

사상처음으로 상어 보호망없이완주했습니다.

<리포트>

해파리의 공격도 극심한 피로도 할머니의 꿈을 막을수 없었습니다.

나이아드 할머니는 쿠바를 출발해서 165킬로미터를 53시간동안 수영해서 플로리다 해안에 도착했습니다.

<인터뷰> 나이아드 할머니 :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20대에 시작한 도전은 폭풍과 조류 문제 등으로 실패하기 일쑤였지만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이 5번째 도전으로 마지막 시도를 멋지게 성공시켜 35년만에 꿈을 이루었습니다

<인터뷰> 나이아드 할머니 : "꿈을 쫒는데 나이가 필요없습니다."

나이아드 할머니는 장거리 수영은 개인이 아닌 팀 스포츠라고 강조하며 자신을 뒤에서 도운 지원팀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 할머니가 쿠바∼미국 해협 횡단
    • 입력 2013-09-06 09:49:20
    • 수정2013-09-06 10:16:11
    930뉴스
<앵커 멘트>

올해 예순 넷인 할머니가 미국과 쿠바 해협을 헤엄쳐 건넜습니다.

사상처음으로 상어 보호망없이완주했습니다.

<리포트>

해파리의 공격도 극심한 피로도 할머니의 꿈을 막을수 없었습니다.

나이아드 할머니는 쿠바를 출발해서 165킬로미터를 53시간동안 수영해서 플로리다 해안에 도착했습니다.

<인터뷰> 나이아드 할머니 :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20대에 시작한 도전은 폭풍과 조류 문제 등으로 실패하기 일쑤였지만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이 5번째 도전으로 마지막 시도를 멋지게 성공시켜 35년만에 꿈을 이루었습니다

<인터뷰> 나이아드 할머니 : "꿈을 쫒는데 나이가 필요없습니다."

나이아드 할머니는 장거리 수영은 개인이 아닌 팀 스포츠라고 강조하며 자신을 뒤에서 도운 지원팀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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