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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벨기에 이례적 폭염 기승
입력 2013.09.06 (11:12) 수정 2013.09.06 (11:3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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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벨기에는 이례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벨기에는 보통 이맘때쯤 서늘한 날씨를 보이는데요, 오늘 브리쉘은 28도까지 올라 예년보다 10도 정도 높겠고 오스텐트도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폭염이 계속돼 벨기에는 가장 뜨거운 9월을 보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지금 서울은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방콕은 무더운 가운데 34도까지 오르겠지만 시드니는 22도에 머물겠습니다.

뉴델리는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 케이프타운은 한낮에 20도에 머물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런던은 비가 내리겠고 마드리드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워싱턴은 선선한 날씨 예상되고, 상파울루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 [지구촌 날씨] 벨기에 이례적 폭염 기승
    • 입력 2013-09-06 11:17:48
    • 수정2013-09-06 11:39:57
    지구촌뉴스
지금 벨기에는 이례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벨기에는 보통 이맘때쯤 서늘한 날씨를 보이는데요, 오늘 브리쉘은 28도까지 올라 예년보다 10도 정도 높겠고 오스텐트도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폭염이 계속돼 벨기에는 가장 뜨거운 9월을 보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지금 서울은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방콕은 무더운 가운데 34도까지 오르겠지만 시드니는 22도에 머물겠습니다.

뉴델리는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 케이프타운은 한낮에 20도에 머물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런던은 비가 내리겠고 마드리드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워싱턴은 선선한 날씨 예상되고, 상파울루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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