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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기습 이전…주민 반발
입력 2013.09.06 (15:59) 사회
경기도 성남보호관찰소가 분당구 서현동으로 이전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분당 지역 학부모들은 오늘 비상대책위를 결성해 법무부에 집단 민원을 제기하는 한편 다음주부터 보호관찰소 앞에서 철회요구 집회를 벌일 계획입니다.

성남보호관찰소는 경기도 성남과 광주, 하남지역 천500여 명의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대상자를 관리하는 시설로 주민 반발로 여러 차례 이전 예정지가 변경됐습니다.

성남보호관찰소 측은 보호관찰소 대상자들이 오후 6시 이전에 귀가하도록 하는 등 주민 피해가 없도록 운영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성남보호관찰소 기습 이전…주민 반발
    • 입력 2013-09-06 15:59:03
    사회
경기도 성남보호관찰소가 분당구 서현동으로 이전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분당 지역 학부모들은 오늘 비상대책위를 결성해 법무부에 집단 민원을 제기하는 한편 다음주부터 보호관찰소 앞에서 철회요구 집회를 벌일 계획입니다.

성남보호관찰소는 경기도 성남과 광주, 하남지역 천500여 명의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대상자를 관리하는 시설로 주민 반발로 여러 차례 이전 예정지가 변경됐습니다.

성남보호관찰소 측은 보호관찰소 대상자들이 오후 6시 이전에 귀가하도록 하는 등 주민 피해가 없도록 운영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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