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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위한 현지실사 완료
입력 2013.09.06 (18:56) 사회
남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현지 실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유네스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닷새 동안 남한산성의 유산적 가치와 보존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는 현지 실시가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 청취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적협의회 현지실사는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내년 6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위한 현지실사 완료
    • 입력 2013-09-06 18:56:35
    사회
남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현지 실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유네스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닷새 동안 남한산성의 유산적 가치와 보존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는 현지 실시가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 청취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적협의회 현지실사는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내년 6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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