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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명장면] 가장 높은 곳에서 던진 ‘농구슛’
입력 2013.09.06 (21:50) 수정 2013.09.06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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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야구는 즐거워

메이저리그 야구장이 흥겨운 댄스장으로 변했습니다.

구장 관리인의 애벌레 댄스!

과자 파는 청년의 저글링 묘기까지 야구장에 가면 볼거리가 참 많죠?

환상 개인기 쇼!

세상에나? 이런 개인기 보셨나요?

헛다리 짚기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우간다 출신 무톰바의 환상 개인기 쇼! 메시 부럽지 않네요!

‘원조 외계인’ 살아있네!

왕년의 스타 호나우지뉴의 녹슬지 않은 프리킥 실력입니다.

골문 구석을 정확히 파고드는 슛에, 골키퍼는 그저 멍하니 바라만 봅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

힘겹게 트럭 경주를 끝낸 한 선수가 뜬금없이 뺨을 얻어 맞습니다.

이게 웬 날벼락인가요?

뺨을 때린 여성은 마지막 코너에서 충돌을 일으킨 경쟁팀의 여자 친구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98m 최장거리 농구 슛!

무려 98미터 높이의 전망대에서 던진 농구 공이~~~

그대로 림을 통과합니다!

와우!

62번의 시도 끝에 성공한 이 골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던진 농구슛' 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예정입니다!
  • [스포츠 명장면] 가장 높은 곳에서 던진 ‘농구슛’
    • 입력 2013-09-06 21:52:56
    • 수정2013-09-06 22:07:45
    뉴스 9
<리포트>

야구는 즐거워

메이저리그 야구장이 흥겨운 댄스장으로 변했습니다.

구장 관리인의 애벌레 댄스!

과자 파는 청년의 저글링 묘기까지 야구장에 가면 볼거리가 참 많죠?

환상 개인기 쇼!

세상에나? 이런 개인기 보셨나요?

헛다리 짚기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우간다 출신 무톰바의 환상 개인기 쇼! 메시 부럽지 않네요!

‘원조 외계인’ 살아있네!

왕년의 스타 호나우지뉴의 녹슬지 않은 프리킥 실력입니다.

골문 구석을 정확히 파고드는 슛에, 골키퍼는 그저 멍하니 바라만 봅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

힘겹게 트럭 경주를 끝낸 한 선수가 뜬금없이 뺨을 얻어 맞습니다.

이게 웬 날벼락인가요?

뺨을 때린 여성은 마지막 코너에서 충돌을 일으킨 경쟁팀의 여자 친구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98m 최장거리 농구 슛!

무려 98미터 높이의 전망대에서 던진 농구 공이~~~

그대로 림을 통과합니다!

와우!

62번의 시도 끝에 성공한 이 골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던진 농구슛' 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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