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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자회담 앞두고 ‘채동욱 사퇴’ 공방
입력 2013.09.15 (08:25) 정치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나는 3자 회담을 앞두고 여야는 채동욱 검찰 총장 사퇴를 둘러싼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채 전 총장에 대한 법무부의 감찰 결정에 청와대가 개입됐고, 국정원 사건 덮기 차원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관련자들을 경질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감찰은 공직 기강을 세우기 위한 기본적인 조치이고, 민주당이 고위층 인사의 민망한 논란을 비호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여야, 3자회담 앞두고 ‘채동욱 사퇴’ 공방
    • 입력 2013-09-15 08:25:25
    정치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나는 3자 회담을 앞두고 여야는 채동욱 검찰 총장 사퇴를 둘러싼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채 전 총장에 대한 법무부의 감찰 결정에 청와대가 개입됐고, 국정원 사건 덮기 차원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관련자들을 경질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감찰은 공직 기강을 세우기 위한 기본적인 조치이고, 민주당이 고위층 인사의 민망한 논란을 비호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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