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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주택 노려 금품 훔친 혐의 10대들 검거
입력 2013.09.15 (09:18) 사회
서울 노원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김 모군을 구속하고 이를 도운 14살 박 모군 등 6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26일 0시 45분쯤 서울 상계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귀금속 120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3천6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가출한 뒤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빈 주택 노려 금품 훔친 혐의 10대들 검거
    • 입력 2013-09-15 09:18:42
    사회
서울 노원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김 모군을 구속하고 이를 도운 14살 박 모군 등 6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26일 0시 45분쯤 서울 상계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귀금속 120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3천6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가출한 뒤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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