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 29도·대구 30도 낮엔 다소 더워
입력 2013.09.15 (12:07) 수정 2013.09.15 (12:11)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구름 사이로 점차 볕이 들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하늘이 맑아지겠고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다소 덥겠는데요.

서울의 낮기온 29도, 대구는 30도로 어제보다 4,5도 정도 높겠습니다.

추석 연휴가 있는 이번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지방에서 보름달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지금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조금 지나고 있고 남부는 대체로 맑습니다.

오늘은 북쪽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오후부터는 중부지방도 점차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다만 강원 영동지방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 한때 5mm미만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29도 전주 31도, 대구는 30도로 예년 기온을 3~5도 정도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점차 높아지면서 오늘 저녁 풍랑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서울 29도·대구 30도 낮엔 다소 더워
    • 입력 2013-09-15 12:08:22
    • 수정2013-09-15 12:11:32
    뉴스 12
구름 사이로 점차 볕이 들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하늘이 맑아지겠고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다소 덥겠는데요.

서울의 낮기온 29도, 대구는 30도로 어제보다 4,5도 정도 높겠습니다.

추석 연휴가 있는 이번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지방에서 보름달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지금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조금 지나고 있고 남부는 대체로 맑습니다.

오늘은 북쪽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오후부터는 중부지방도 점차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다만 강원 영동지방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 한때 5mm미만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29도 전주 31도, 대구는 30도로 예년 기온을 3~5도 정도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점차 높아지면서 오늘 저녁 풍랑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