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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까 말까?’ 박석민 다운 수비
입력 2013.09.15 (20:50) 포토뉴스
‘잡을까 말까?’ 박석민 다운 수비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눈 앞에 공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한화 이양기가 힘차게 스윙하고 있다.
‘오심은 그만!’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1루 심판 강광회가 삼성 김태완이 유격앞 땅볼을 치고 1루로 달려오자 판정을 위해 지켜보고 있다.
‘거저 줘도 놓치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한화 포수 정범모가 삼성 정형식의 파울 타구를 잡으려다 놓치고 있다.
포수는 힘들어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이지영 포수가 한화 박상규의 파울 타구를 어깨에 맞아 응급 처방을 받고 있다.
마음만 급한 수비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강봉규가 우익선상 안타를 치고 2루로 달리는 가운데 한화 우익수 정현석이 공을 잡고 있다.
추성훈, 사나이 시구!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LG 트윈스-NC 다이노스 경기, 재일교포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시구를 하고 있다.
이호준 결승타 ‘내가 NC의 4번 타자’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LG 트윈스-NC 다이노스 경기, NC 이호준이 9회초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친 후 전준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머리 조심!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LG 트윈스-NC 다이노스 경기, NC 박민우가 9회초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살았죠?’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LG 트윈스-NC 다이노스 경기, LG 2루 주자 오지환이 상대 포수가 공을 놓친 사이 3루로 쇄도해 세이프 판정을 받고 있다.
  • ‘잡을까 말까?’ 박석민 다운 수비
    • 입력 2013-09-15 20:50:59
    포토뉴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1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3루수 박석민이 한화 이학준이 강한 타구가 자신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나오자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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