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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도주했던 사우나 절도 피의자 검거 外
입력 2013.09.15 (21:26) 수정 2013.09.15 (22: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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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뒤 수갑을 찬 채 달아났던 피의자가 달아난 지 하루 만인 오늘 오후 2시쯤 경기도 안산에서 붙잡혔습니다.

개성공단 내일 재가동…하루 21회 출입

개성공단이 내일부터 시운전을 거쳐 재가동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은 5개월여 만에 정상 가동에 들어가게 됐으며 하루 출입 횟수도 21회까지 확대됩니다.

역사교과서 7종 필자 “수정 지시 안 따를 것”

교학사 교과서를 제외한 나머지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교육부가 8종을 모두 재검토하겠다는 것은 검인정제도의 정신을 훼손시키는 것이라며 교육부의 수정 지시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내 8만여 가구 입주…전세 ‘숨통’ 기대

연말까지 전국에서 입주할 예정인 아파트가 수도권 3만 6천여 가구 등 8만여 가구로 집계되면서 최근 급등하고 있는 전월세 가격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석 연휴 고속道 졸음쉼터 129곳 운영

올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고속도로의 졸음쉼터가 중앙선 7곳과 호남선 5곳 등 19곳이 새로 문을 열면서 모두 129곳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 [간추린 단신] 도주했던 사우나 절도 피의자 검거 外
    • 입력 2013-09-15 21:27:35
    • 수정2013-09-15 22:10:27
    뉴스 9
사우나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뒤 수갑을 찬 채 달아났던 피의자가 달아난 지 하루 만인 오늘 오후 2시쯤 경기도 안산에서 붙잡혔습니다.

개성공단 내일 재가동…하루 21회 출입

개성공단이 내일부터 시운전을 거쳐 재가동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은 5개월여 만에 정상 가동에 들어가게 됐으며 하루 출입 횟수도 21회까지 확대됩니다.

역사교과서 7종 필자 “수정 지시 안 따를 것”

교학사 교과서를 제외한 나머지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교육부가 8종을 모두 재검토하겠다는 것은 검인정제도의 정신을 훼손시키는 것이라며 교육부의 수정 지시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내 8만여 가구 입주…전세 ‘숨통’ 기대

연말까지 전국에서 입주할 예정인 아파트가 수도권 3만 6천여 가구 등 8만여 가구로 집계되면서 최근 급등하고 있는 전월세 가격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석 연휴 고속道 졸음쉼터 129곳 운영

올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고속도로의 졸음쉼터가 중앙선 7곳과 호남선 5곳 등 19곳이 새로 문을 열면서 모두 129곳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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