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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이틀 연속 홈런 ‘넥센 4강 굳히기’
입력 2013.09.15 (21:29) 수정 2013.09.15 (22:1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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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넥센의 박병호가 SK를 상대로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려 홈런왕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1회부터 박병호의 홈런포가 나왔습니다.

SK 선발 레이예스를 상대로 시즌 29호 홈런.

어제 행운의 홈런에 이어 이틀에 걸려 연타석 홈런을 쳐 2년 연속 30홈런 고지에 한 개만을 남겼습니다.

넥센은 SK의 추격을 한 점차로 뿌리 치고 4강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6대 3으로 끌려가던 9회말, 롯데 강민호가 두산 정재훈의 포크볼을 동점 석 점 홈런으로 연결합니다.

극적인 홈런을 친 롯데와 망연자실한 두산은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두팀은 호수비를 주고받으며 4시간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4안타 4타점을 올린 박석민의 활약으로 한화를 9대 2로 이겼습니다.

NC는 이호준의 결승타로 LG를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박병호, 이틀 연속 홈런 ‘넥센 4강 굳히기’
    • 입력 2013-09-15 21:30:54
    • 수정2013-09-15 22:18:50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야구 넥센의 박병호가 SK를 상대로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려 홈런왕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1회부터 박병호의 홈런포가 나왔습니다.

SK 선발 레이예스를 상대로 시즌 29호 홈런.

어제 행운의 홈런에 이어 이틀에 걸려 연타석 홈런을 쳐 2년 연속 30홈런 고지에 한 개만을 남겼습니다.

넥센은 SK의 추격을 한 점차로 뿌리 치고 4강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6대 3으로 끌려가던 9회말, 롯데 강민호가 두산 정재훈의 포크볼을 동점 석 점 홈런으로 연결합니다.

극적인 홈런을 친 롯데와 망연자실한 두산은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두팀은 호수비를 주고받으며 4시간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4안타 4타점을 올린 박석민의 활약으로 한화를 9대 2로 이겼습니다.

NC는 이호준의 결승타로 LG를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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